롯데마트·슈퍼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공동 주최하는 나눔 러닝 페스티벌로, 2026년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3천 명 규모로 열린다. 일반 참가자 참가비 1인 3만원 전액(총 6천만원)이 에너지 취약계층 및 어린이 환아 지원에 기부된다.
롯데마트·슈퍼, 희망친구 기아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