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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오늘의 훈련, 러닝 끝나면 즉시 분석.
페이스부터 컨디션까지 카톡으로 대화하는 코치예요.
Runxel 코치
지금 활동 중
좋은 러닝이었어요! 🔥
오늘 데이터 분석해드릴게요.
Run Report
이번 주 4번째, 누적 38km예요.
내일 훈련은 회복 위주로 조정할까요?
좋아 그렇게 해줘
Pain × Solution
“오늘 뭘 뛰어야 하지?”
매일 아침 7시, 오늘의 훈련을 카톡으로 보내드려요.
“이 페이스 괜찮은 건가?”
Strava 데이터 기반으로 즉시 분석해드립니다.
“이번 주 잘 뛰고 있는 건가?”
주간 리뷰로 패턴까지 짚어드려요.
What it does
Proactive
07:00. 오늘 뭐 뛸지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코치가 먼저 알려줍니다.
Auto Report
Strava 동기화 직후, 거리·페이스·심박·페이스 처짐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려요.
Planner
10K·하프·풀마라톤 목표 페이스에 맞춘 주간 훈련 플랜. 컨디션 따라 즉시 조정.
Care
예정된 훈련을 못한 날 저녁, 컨디션을 묻고 무리 없이 다시 페이스 잡아드려요.
Coach Chat
“이 페이스 괜찮은 건가?” 물으면, 최근 데이터 기반으로 답해드립니다.
Weekly
일요일 아침. 한 주 통계 + 패턴 분석 + 다음 주 페이스 가이드까지.
How it works
‘Runxel 코치’ 채널을 친구로 추가하면 시작.
메시지 한 번이면 OAuth 페어링 완료.
내일 아침부터 매일 훈련 알림과 자동 분석.
FAQ
현재 테스터를 모집 중이에요. 신청해주시면 정식 오픈 시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한정 20명 우선 입장.
Strava 없이도 대화는 가능하지만, 자동 리포트와 정밀 분석은 Strava(또는 Phase 2의 Garmin) 연동이 필요해요.
테스터 기간은 무료입니다. 정식 출시 가격은 테스터 피드백 후 안내드릴게요.
한국 러너의 일상 메신저가 카카오톡이기 때문이에요. 새 앱을 다운받지 않고, 친구처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코칭의 본질에 더 가깝다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