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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PLAY] 서두르지 않는 레이스. 달리는 시간 그 너머 이른 새벽이 아닌, 여유로운 시간에 출발하고 시상대를 급히 마무리 하지 않은 채, 마지막 선수가 결승선을 통과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우리의 대회는, 달리는 시간 그 너머를 이야기합니다. 레이스 이후에도 서두르지 마세요. 같은 공간에 머물며 페스티벌과 음악을 즐기고, 충분한 리커버리 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기록보다, 기억을 남깁니다.
코오롱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