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슴 속에 살아있는 '청춘'의 에너지를 듬뿍 담아 힘차게 달려보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어떤 목표를 향해 기분 좋게 땀 흘리고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여러분의 그 뜨거운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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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한다문화총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