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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함께 뛰는 이 길은 기록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기억과 실천을 잇는 평화의 길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발걸음이 모여 분단의 시간을 넘어 공존의 내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