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다른 대회를 확인해보세요.
인천 송도 국립인천대학교 앞 해안도로에서 열리는 제75회 전통의 인천 삼일절 마라톤(하프·10km·5km, 선착순 6,000명). 오전 7시 30분 집결로 시작이 매우 이른 편이고, 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현장은 아침부터 달리기를 앞둔 특유의 긴장감과 활기가 넘쳐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음.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삼일절 러닝 레이스이자, 이른 아침의 송도 해안 공기를 맡으며 역사의 함성을 이어가는 전통 있는 시민 달리기.
기호일보